매년 봄이 되면 SNS를 뒤덮는 가방이 하나 있습니다.미국 뿐 아니라, 어쩌면 한국에서 더 인기인 것도 같습니다.미국 감성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는, 트레이더조(Trader Joe's)의 파스텔 미니 캔버스 토트백입니다.2025년 처음 출시되었을 때 전국 매장에서 순식간에 품절됐고,리셀 시장에서는 한 세트에 수백 달러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올 2026년 봄에 재출시되었네요. 저는 작년 4월쯔음 직접 구매에 성공했습니다.당ㅣ 어떻게 샀는지, 실제로 어떤 가방인지 솔직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색상과 가격 2025년 재출시 색상은 라벤더, 핑크, 민트, 하늘색 총 네 가지입니다.가격은 개당 $2.99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네 가지를 모두 사도 $12가 채 되지 않습니다.그런데도 리셀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