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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art diary12

New York Bakery, Salswee - 크루아상, 과일케이크 뉴욕 베이커리 추천: Flatiron 크루아상 맛집 Salswee  위치정보: https://g.co/kgs/tg4ZuwB SALSWEE · 180 5th Ave, New York, NY 10010 미국4.6 ★ · 디저트 전문점www.google.com 뉴욕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건 다양한 베이커리를 경험해보는 거였다. 나는 떡순이인 동시에 빵순이기 때문에,뉴욕 빵지순례도 매우 기대 되었다.이번 여행의 핵심 미션 중 하나가 바로 뉴욕 디저트 맛집 가보기.특히 미국에서 맛있는 빵집을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던 터라, 더 기대가 컸다.보스턴에 살면서 프랑스, 일본, 한국 파티셰가 운영하는 빵집들을 조금씩 찾아냈지만, 뉴욕은 또 다르다. 워낙 트렌디한 가게들이 많고 매일같이 새로운 곳이 생기기 때문에,  .. 2025. 4. 3.
하버드 굿즈 추천 , Harvard coop & Harvard museum 센스있는 선물 보스턴 근처- 케임브릿지에 위치한, 하버드 COOP에서 선물 구매! 뉴욕 여행을 떠나기 전, 꼭 챙기고 싶은 게 하나 있었다.바로, 보스턴 근교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에서 기념이 될 굿즈를 사가는 것.누구에게 주려고 했냐면—여행 첫날 만나게 될, 뉴저지에 사는 친구 가족.2년 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라, ‘의미 있는 선물’을 꼭 전하고 싶었다.내 선물 고르는 기준은?선물 고를 땐 그냥 예쁘거나 유명하다고 고르진 않는다.내 나름의 기준이 있다:의미 – 실용적이면서도, 오래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감성 있는 것.가격 – 부담스럽지 않은 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편안하게.그래서 생각난 곳이 바로,하버드 COOP이랑 하버드 뮤지엄 내 굿즈샵. 하버드 COOP 굿즈샵, 직접 가본 후기여행 전날, 바쁜 .. 2025. 4. 2.
뉴욕 여행 전 쇼핑하울 | H&M 신상- 실크 스카프, 린넨 셔츠, 화이트 진 언박싱 리뷰 4월을 앞두고, 뉴욕에 출발하기 전 뉴욕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데일리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을흐앤므인 h&m에서 온라인 쇼핑을 해봤다.이번 시즌엔 심플 앤 클래식에 꽂혀서, 옷장 속 베이직 아이템들을 새로 리프레시해주기로 했다. 어느새 30대 후반, 옷 하나 고를 때도 ‘오래 입을 수 있을까’ 를 눈여겨본다.트렌디한 아이템보다 이번엔 좀 오래 입을 수 있는 데일리템으로 찾아봤다. 이번에 산 아이템 셋은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1. H&M 실크 스카프 – 클래식에 포인트 한 방사실 토템 시그니처 스카프를 구매할까 하다가,토템에서 실크스카프 구매하기보다, 흐앤므에서 데일리템을 득템해야겠단 생각이 컸다.가심비 쇼핑은 역시 흐앤므.패턴감 있는 실크 스카프는 사실 요즘 지디영향이다.은은한 광택에 레오파드 무늬가 살짝.. 2025. 3. 25.
헹켈스(Henckels-legacy) 스테인리스 스틸 냄비 후라이팬 세트 솔직 후기 | 코스트코 주방용품 리뷰 1년 넘게 사용한 테팔 코팅팬을 드디어 교체했다. 매번 코팅팬을 바꾸는 것도 아깝고, 시간이 갈수록 코팅 벗겨짐이 신경 쓰였다. 무엇보다 건강을 생각하게 되면서 이번엔 재질 자체가 건강에 무해한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며칠 전 코스트코에서 직접 비교해 보고 구매한 제품은 바로 헹켈스(Henckels) 스테인리스 스틸 냄비 후라이팬 세트. 고민 끝에 흰색 박스에 담긴 헹켈스 Legacy Tri-Ply Stainless Steel Cookware 12종 세트로 결정했다. 쌍둥이칼로 유명한 헹켈스는, 위 제품처럼 헹켈스와 즈윌링헹켈스가 있다. 즈윌링 헹켈스는 프리미엄 시장을 타겟으로 한 고급 제품 라인을, 헹켈스는 보다 대중적인 시장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 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구매.. 2025. 3. 25.
까르띠에 러브팔찌 15호 옐로우 골드 – 착용 후기와 세척법까지 솔직 리뷰 작년 여름에 구매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나의 잘산 아이템!  나이가 들수록 가방보단, 보석이 더 끌리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Cartier 까르띠에 러브팔찌 15호 옐로우 골드. 이건 단순한 팔찌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마음속 위시리스트에 있던, 나만의 기념 아이템이었다. 의미있는 날, 선물받게 되어 아마도 이 시간들이 더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다. 평소 특별한 물건을 오래 쓰는 걸 좋아해서, 이건 정말 ‘문신템’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애정이 간다.사이즈 선택 – 15호, 딱 맞게 주문한 이유손목이 얇은 편이라 사이즈 고민을 꽤 오래 했고, 최종적으로 15호를 선택했다. 대부분 러브팔찌를 헐렁하게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나도 처음엔 한 사이즈 크게 갈까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딱 맞게 주문했다... 2025. 3. 22.
LA ROCHE POSAY 라로슈포제 CICAPLAST BALM B5 리뷰, 피부 장벽 무너진 나의 선택 피부가 워낙 튼튼한 편이라, 그동안 기초 제품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뾰루지도 거의 나지 않고, 기미나 잡티와도 거리가 멀었다. 그런데 작년 칸쿤 여행 이후 상황이 달라졌다. 강한 햇빛 때문인지, 아니면 바뀐 환경과 컨디션 때문인지 피부 장벽이 완전히 무너진 느낌이었다. 기미는 올라오고, 피곤하면 입 주변으로 자잘한 뾰루지가 잔뜩 올라오면서 피부는 물론 나의 마음도 같이 무너졌다.이 상태를 방치할 수는 없어서 피부 장벽 회복에 좋다는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고, 뷰티 유튜버들이 많이 추천하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LA ROCHE POSAY CICAPLAST BALM B5) 를 알게 됐다. 마침 아마존에서도 판매 중이길래 바로 구매했는데, 받고 나서 깜짝 놀랐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았고, 뭔.. 2025.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