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 14

카페인 민감한 사람을 위한 홈카페 추천 — 말차라떼 대신 호지차(Hojicha) 라떼 마셔본 후기

요즘 웰니스 드링크로, 뉴욕에서부터 한국 뿐아니라 우리 동네 카페에 가면 메인으로 관심받고 있는메뉴가 바로 말차(MATCHA)다.카페인 과다 섭취없이 집중력도 끌어 올리고, 피로한 일상에 건강한 활력을 더하고 싶을 때많은 사람들이 커피 대신 말차를 대체음료로 찾고 있다.선명한 그린컬러는 비쥬얼 적으로도 단순한 음료 이상의 힐링효과가 있는 듯 하다.나 역시, 말차라떼를 스타벅스나 동네 카페에 들르면 꼭 한번씩 사마신다.특히나 오후3시가 넘은 시각엔, 카페인에 예민한 몸이기에 이미 커피 횟수를 초과했을 땐,말차라떼를 마시게 된다. (물론, 말차라떼도 카페이ㄴ이 들어가 있다!)최근엔 아마존에서 말차 유명 브랜드를 사서 라떼로 여러번 마셨지만 어째 밖에서 사마시는 것 이상의만족도는 보지 못했었다.그런데 내가 ..

미국에서 살아남기, English grammar in use _ Raymond murphy, Intermediate 중급단계 독학 12주 계획표

영어공부는 단순히 미국에서의 삶을 편안하게 하고자 뿐 아니라,영어는 점점 나의 사고를 확장해주는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적어도 이전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싶고점점 더 말을 할 줄 몰라 자존감이 떨어지는 걸 방관하고 있었다면,이제는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좀 더 여유있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언어와 생각을 진심으로이해하고싶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 대한 의지와 태도가 달라지게 되었다. 내가 다니는 ELS의 문법교재였던 English grammar in use 중급 단계인 파랑색 책인 Intermediate 을 교재로 사용하다가, 이제 문법 수업이 종료되었다.하지만, 이 책으로만 수업한 것이 아니라 반 이상이 새책이기도 하고,배운 부분도 막상 말하려고 하면 머리가 하얘지는 단계이다.유튜브를 ..

시카고 여행 중 추천하는 지중해 맛집, Avec 에서 Comfort food!

한식 다음으로 중식 일식을 좋아하는,나는 - 진정한 한식파다. 미국에서 살면서 처음 경험하게 된 지중해식은 정말 신세계였다. 무엇보다 과식을 해도, 다른 식사처럼 부담스럽거나위장장애가 생기지도 않고 정말 Comfort food라고 내 몸이 편했다.여행 중 연달아 외식을 해야할 땐 꼭 지중해식사를 곁들여 준다.물론 이번 시카고 맛집은 우연히 찾게 되어 방문했는데,,예약없이 가게 되어 자리는 bar에 착석했지만이렇게 맛집을 발견하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Avec 위치 https://g.co/kgs/oGQK9As avec River North · 미국 Illinois, Chicago4.5 ⭐⭐⭐⭐⭐ (620)www.google.com 아래 사이트에서 메뉴를 살펴볼 수 있다.실은, 시카..

월 500만원 그냥 넘는 보스턴 원베드 아파트 렌트비, 한 달 지출비 정리

미국 중부생활을 하다가, 동부로 넘어와-보스턴에서 집을 구하며 가장 먼저 놀란 점은 바로어마어마한 "렌트비"였다.중부생활을 하며 보통 2 BEDROOM , 2 BATH의 형태인 아파트나 타운하우스에 주거하던평범한 2인가정이었는데... 보스턴에 이사오니, 렌트비가 너무 세서 2 BED룸은 엄두를 내지 못했다.우선,맨 처음부터 1 BED, 1 BATH 기준으로 구하게 되었다.특히 보스턴에서는 집을 알아보는 시기별, 렌트비 차이가 무척 크다. 우리는 하필 가장 비싼 시기에 이사를 와서, 일년 중 가장 비싼 렌트비를 지불하고 계약을 하게 되었다.현재 이곳에서 살면서 2025년 기준, 현 아파트의 렌트비와 생활비를 공유해보고자 한다.이런 내용은 유튜브나 다양한 블로그를 통해 다루고있다. 하지만 각 자 라이프스타일..